중국 동부 장시성에서 리히터 규모 5.7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중국 당국은 현지 시간 26일 오전 8시 49분 장시성의 여름 휴양지인 지우장과 루이창 사이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최소한 11명 이상이 숨지고 수백명이 다쳤으며 이 일대 수천 가옥이 붕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진은 장시성에서 약 100km 떨어진 지역에서도 감지될 만큼 강력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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