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에서 생후 넉달된 영아가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맞은 뒤 뇌사상태에 빠져 경찰이 보건소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오전 11시 반쯤 전남 광양시 중마보건지소에서 소아마비와 백일해 예방 혼합백신을 맞은 고모양이 피를 토하는 등 이상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직까지 뇌사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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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에서 생후 넉달된 영아가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맞은 뒤 뇌사상태에 빠져 경찰이 보건소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오전 11시 반쯤 전남 광양시 중마보건지소에서 소아마비와 백일해 예방 혼합백신을 맞은 고모양이 피를 토하는 등 이상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직까지 뇌사 상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