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에는 50년만의 혹한이 예고되어 있고, 독일과 중부유럽 전역에서 갑자기 찾아온 폭설과 한파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근 이틀동안 중부유럽을 강타한 기습 폭설로 독일 헤센 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치는가 하면, 프랑크푸르트에서는 항공기 무더기 결항사태가 빚어졌고 스위스에서는 2백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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