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연구에서의 한국의 입지가 황우석 교수팀의 연구원 난자기증으로 약화됐으나, 결국 윤리적 파문을 이겨낼 것이라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FP는 황 교수의 공직사퇴 선언과 세계줄기세포허브의 타격 등을 보도하면서 한국 정부가 변함없이 황 교수를 지원하고 있다며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이렇게 보도했습니다.
영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처는 황 교수의 사퇴로 인해 한국의 연구실에서 만들어진 줄기세포를 세계가 공유하려던 '세계줄기세포허브 구상'의 미래가 불확실하게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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