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아프리카 케냐와의 항공회담을 통해 두나라간 주 3회 여객운항과 화물부문 운송 자유화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과 케냐, 두나라의 국적항공사들은 방콕 등을 경유하는 연결 항공편 제공이 가능해졌으며, 수요가 늘어나면 직항 노선을 개설할 수 있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건설교통부는 아프리카 케냐와의 항공회담을 통해 두나라간 주 3회 여객운항과 화물부문 운송 자유화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과 케냐, 두나라의 국적항공사들은 방콕 등을 경유하는 연결 항공편 제공이 가능해졌으며, 수요가 늘어나면 직항 노선을 개설할 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