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들의 연말 보너스가 사상 최고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일본 주요 기업 2백 64개사의 보너스 지급계획을 조사한 결과 지난 해보다 5.35% 증가한 1인당 81만 9천638엔으로 사상 최고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액수는 지난 1975년 조사가 시작된 이래 최고이고 신장률도 1990년 6.40%에 이어 2번째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