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 복합도시 건설에 대해 헌법 재판소가 합헌 결정을 내리자 행정도시 예정지인 충청권에서는 이를환영하는 행사가 잇따라 열리며 축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어제(24일) 헌재의 합헌 결정을 환영하는 2천여명의 주민들이 조치원역 광장을 가득 메우기도 했습니다.
오늘부터는 충청남도가 도청 본관에 대형 현수막과 애드벌룬을 설치하고 시.군별로 자축 홍보물을 부착 하기로 하는 등 충청권 전체가 축제 분위기로 술렁거리고 있습니다.
충청권의 환영분위기,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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