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환경친화적인 국제 관광특구로 발전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 동북아 분석팀은 보고서를 통해 금강산이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단순 관광에서 벗어나 천혜의 절경과 휴양·문화 시설이 어우러진 환경친화적인 국제 관광특구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친환경 관광을 위해 고급화된 자연친화적 휴양지를 조성해야 하며, 관광지구 확대와 함께 가격대별, 계절별로 차별화된 복합 유흥시설 제공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