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1시 50분쯤 서울 청량리역에서 39살 김 모씨가 청량리에서 성북쪽으로 가는 전동차에 몸을 던져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강장으로 전동차가 들어올 때 김씨가 갑자기 몸을 던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성북 방향 국철 전동차 운행이 15분간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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