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는 행정도시 특별법 위헌소송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각하 결정을 반국가적이고 반역사적인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시 의회는 26일 서울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여는 등 행정도시 건설에 대한 반대 투쟁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 의회는 또 행정도시 건설은 수도분할과 같다며 국민투표를 통해 결정돼야만 보편적인 동의를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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