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고국을 찾은 로버트 김이 24일 19일간의 고국방문 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김씨는 공항에서 일체의 공식행사 없이 친지와 후원회 회원 20여명의 환송을 받으면서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김씨는 출국에 앞서 "고향의 따뜻한 정을 맛봤다"며 "조국을 위해 보람있는 일을 하면서 여생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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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고국을 찾은 로버트 김이 24일 19일간의 고국방문 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김씨는 공항에서 일체의 공식행사 없이 친지와 후원회 회원 20여명의 환송을 받으면서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김씨는 출국에 앞서 "고향의 따뜻한 정을 맛봤다"며 "조국을 위해 보람있는 일을 하면서 여생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