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협상 비준안 처리 이후 시중에 판매될 수입쌀을 백미 상태로 수입하기로 했습니다.
농림부는 내년 상반기쯤 시판될 예정인 수입쌀은 종전에 수입되던 쌀과는 달리 현미를 도정한 백미 상태로 수입된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 관계자는 앞으로 수입되는 쌀은 일부가 시판되기 때문에 불법유통을 막기 위해 백미 상태로 들여오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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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협상 비준안 처리 이후 시중에 판매될 수입쌀을 백미 상태로 수입하기로 했습니다.
농림부는 내년 상반기쯤 시판될 예정인 수입쌀은 종전에 수입되던 쌀과는 달리 현미를 도정한 백미 상태로 수입된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 관계자는 앞으로 수입되는 쌀은 일부가 시판되기 때문에 불법유통을 막기 위해 백미 상태로 들여오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