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첨단 정보기술, 나노기술, 바이오기술을 연구하는 '차세대 융합기술연구원'을 세웁니다.
경기도는 22일 정창섭 경기도 부지사와 정운찬 서울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시 광교테크노밸리에서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3만여 평 부지에 건립되는 연구원에는 나노전자소재, 바이오 공학, 미래형 자동차 등 7개 분야의 연구시설이 들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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