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황우석 연구 어디로?

[황우석 연구 어디로?] 연구에 사용된 난자 일부에 대해 보상금을 지급했다고 노성일 미즈메디 이사장이 공식 확인함에 따라 황교수의 줄기세포 전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황 교수는 몰랐다는 노 이사장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정말 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황우석 연구 어디로?]

연구에 사용된 난자 일부에 대해 보상금을 지급했다고 노성일 미즈메디 이사장이 공식 확인함에 따라 황교수의 줄기세포 전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황 교수는 몰랐다는 노 이사장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정말 황 교수는 몰랐는지, 그리고 연구원의 난자를 사용했다는 의문의 진실은 무엇인지등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이번 논란이 황 교수 연구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된다는 주장과 함께 황 교수가 모든 것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수일, 어쩔수 없이!!]

자살한 이수일 전 국정원 차장이 목숨을 끊기 하루전 날 고교 동창들과 전남 영광에 다녀온 것으로 밝혀져 경찰은 같이갔던 고교 동창들을 상대로 자살동기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수일 차장은 친구들에게 "검찰에 소환돼보니 부하직원들이 도청에 관해 이미 다 밝혀 어쩔수없이 시인"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상관을 잘 모시지 못한 자괴감도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이 전 차장이 유서를 남겼을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호남대측은 내일 이 전 차장 영결식을 가질 예정인데, 이번 사건으로 검찰의 도청 수사도 일부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GM, 대규모 구조조정]

광고
광고 영역

파산 위기를 겪고 있는 미국의 대표적 자동차 기업 GM(제너럴 모터스)이 4개공장을 폐쇄하고 무려 2만5천명을 감원할 예정이라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에앞서 미국 2위의 자동차 회사인 포드도 최근 1만명을 감원하고 수익성없는 공장을 폐쇄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GM은 미국 시장에서의 점유율에 있어서도 일본의 도요타 자동차에 1% 차이로 바짝 추격당하는등 올해 들어서만 40억달러 가까운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8뉴스는 이밖에

[이건희 회장 막내딸 사망] [신차 탁송료 천차만별] [수능 하루 전] [연속보도 2030, 애크는게 무서워] [내년초 개각]등 등 다양한 소식들을 준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미리보는 8뉴스의 일부 내용은 실제 방송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