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서울대 수의대 윤리위, '난자의혹' 조사중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대 황우석 교수팀의 '난자 의혹'과 관련해 서울대 수의대 기관심사위원회가 황 교수팀 연구원의 난자기증 여부에 대해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위원회 위원장인 이영순 교수는 수의대 기관심사위원회 차원에서 여러 가지를 조사 중이라며, 하지만 아직 황 교수팀 연구원의 난자기증이 확인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이번 조사는 결과가 나온다고 해도 정부에 보고하는데 그칠 것이라며 공식 발표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