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황우석 교수팀의 '난자 의혹'과 관련해 서울대 수의대 기관심사위원회가 황 교수팀 연구원의 난자기증 여부에 대해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위원회 위원장인 이영순 교수는 수의대 기관심사위원회 차원에서 여러 가지를 조사 중이라며, 하지만 아직 황 교수팀 연구원의 난자기증이 확인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이번 조사는 결과가 나온다고 해도 정부에 보고하는데 그칠 것이라며 공식 발표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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