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GM사가 오는 2008년까지 산하 공장 9곳의 문을 닫고, 3만명을 감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매출 감소로 위기를 맞은 GM은 지난주 올해 9개월 동안에 무려 4조원에 달하는 손실을 입었으며, 지난달과 이달의 매출도 20%p 감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GM의 이번 감원 결정은 이같은 손실 규모 증대로 회사측이 임금과 퇴직금 비용 부담을 줄이려는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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