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란, 한국 상품 신문 광고 금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이란이 한국 상품의 통관을 거부한데 이어서 이번에는 현지 신문에 한국 상품 광고를 싣지 말라는 금지령을 내렸다고 이란 신문 편집자들이 밝혔습니다.

이란의 한 신문 편집자는 "지난 17일 국가안보최고회의로부터 한국 기업의 광고를 게재하지 말라는 구두 명령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편집자는 "이번 조치는 오는 24일로 예정된 국제원자력회의 이사회에 앞서 한국이 이란의 핵프로그램 반대 대열에 동참하는 것을 막기 위한 압력용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