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현금 부자는 한 사람이 평균 23억원, 자산 부자는 50억원 이상을 갖고 있어야 인정 받을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경제지 이코노 플러스가 한국 갤럽에 의뢰해서 서울 강남·서초·송파구의 40평 이상 보유자 5백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이들은 46억 8천만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야 부자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시중 14개 은행에 10억원 이상을 예치한 현금부자는 전국적으로 만 2천명에 달하고, 이들의 평균 예금액은 23억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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