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항생제를 10번 이상 사용하면 나중에 임파선 암의 일종인 비호지킨 림프종 발생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암센터 연구팀은 비호지킨 림프종 환자 3천여명을 조사한 결과 항생제 남용이 병 유발과 강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비스테로이드 소염 진통제의 과용은 병을 일으키는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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