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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 황 교수팀 '난자 기증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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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황우석 교수팀의 난자채취 과정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 황 교수팀의 자체 조사결과가 오는 23,4일쯤 나올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황 교수팀이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자체 조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현재까지 정부 차원의 조사계획은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각계 여성들과 난치병 환자 가족 등은 21일 오후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 가칭 난자 기증을 지원하기 위한 모임 창립총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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