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오포 비리의혹, 건교부 실무자 소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경기도 광주시 오포 일대의 아파트 인허가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이르면 21일부터 건설교통부와 감사원, 경기도 도시계획위원 등 관련 실무자들을 차례로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을 조사한 뒤 정찬용 전 청와대 수석도 소환해 외압을 가했는지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