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정상회의가 열린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내부가 일반에 처음 공개된 20일 해운대 동백섬은 몰려든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누리마루 APEC 하우스는 20일과 21일 이틀동안 하루 5천명씩 입장이 가능하며, 부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APEC 정상회의 기념관'으로 꾸며 내년 2월 말까지 시민들에게 추가로 개방한 뒤 고급 회의 시설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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