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우수 한류상품에 대해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같은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산업자원부는 한류를 세계적인 수출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한류상품화 기획 및 마케팅 상담회'를 22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는 상담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한류상품의 경우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번 행사에는 유명 한류 스타 소속 연예기획사와 상품디자인 전문업체, 저작권 관련 변호사 등 모두 150여명이 참가해 한류상품 발전방안등을 논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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