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심가에 있는 소형 상가에서 19일, 20일 이틀 새 새벽 시간 대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잇따라 23곳의 점포가 불에 탔습니다.
피해 지역은 소형 점포가 밀집한 곳으로 옷 가게와 액세서리 가게, 분식점 등이 주로 피해를 봤습니다.
경찰은 방화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상가 입주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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