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고의 성악가인 석지민이 19일 사망했습니다.
북한은 석지민이 교통사고로 치료를 받아오다가 19일 새벽 2시 15분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50살로 생을 마감한 석지민은 군 장병을 위한 노래를 많이 불렀으며, 지난해 6월엔 국제 네투노 성악콩쿠르 대회에서 1위를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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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최고의 성악가인 석지민이 19일 사망했습니다.
북한은 석지민이 교통사고로 치료를 받아오다가 19일 새벽 2시 15분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50살로 생을 마감한 석지민은 군 장병을 위한 노래를 많이 불렀으며, 지난해 6월엔 국제 네투노 성악콩쿠르 대회에서 1위를 수상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