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낮 1시 40분쯤 대전시 송촌동 도로변에 세워져 있던 37살 소모씨의 승용차에서 8천 5백만원 어치의 5천원 짜리 문화상품권 1만 7천장이 없어졌습니다.
소씨가 "점심을 먹고 온 사이 누군가 승용차 유리창을 깨고 트렁크 안에 있던 상품권을 가지고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소씨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의 소행으로 보고 소씨 주변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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