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는 대학교의 비품을 훔친 혐의로 시간 강사 37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3일 토목공학과 시간 강사로 근무하는 전남 모 대학의 전산 실습실에서 빔 프로젝트를 훔치는 등 빔 프로젝트 3대를 훔친 혐의입니다.
김씨는 훔친 물품을 인터넷 경매 사이트를 통해 판매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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