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저녁 7시쯤 인천시 계양구 모 산부인과에서 출산 후 입원 중이던 36살 한 모씨가 가슴 통증을 호소해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한씨는 3일전 이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받고 딸을 출산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산부인과 관계자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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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저녁 7시쯤 인천시 계양구 모 산부인과에서 출산 후 입원 중이던 36살 한 모씨가 가슴 통증을 호소해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한씨는 3일전 이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받고 딸을 출산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산부인과 관계자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