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세계적인 과학잡지 네이처가 최신호 사설에서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 윤리논란에 대한 한국 정부의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네이처는 이미 지난해 5월에 자신들이 난자 기증에서 변칙행위가 있었다는 비판을 제기한 적이 있었다며 이번에는 섀튼교수의 결별 선언도 있었던 만큼 한국 정부의 조사가 시작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과학 분야에서 연구자들은 엄격한 윤리 지침을 따라야한다며 연구자들이 이를 이행하지 못한다면 규제기관이나 자금지원기구가 나서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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