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로 지난달 1차로 도입한 F-15K 기체에 지하요새 등을 정밀 폭격하는데 필요한 '정밀 지형정보 데이터베이스'가 갖춰지지 않은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공군은 "우리 F-15K에도 미군처럼 이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며 지원을 요청했으나 미측은 무기수출 통제법에 따른 수출제한 품목이라며 난색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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