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울릉도 청소년들, 서울로 수학여행!

80%가 서울 첫 방문…시, 경비 부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태풍 '나비'로 피해를 본 울릉도 지역 청소년들이 서울로 뒤늦은 수학여행을 떠납니다.

서울시는 남양초등학교와 울릉중학교 등 4곳의 학교에서 학생 96명을 초청해 경복궁과 롯데월드 등을 둘러보도록 할 계획입니다.

학생들의 80%가 처음 서울을 방문하는 이번 여행의 경비는 전액 시가 부담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