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나비'로 피해를 본 울릉도 지역 청소년들이 서울로 뒤늦은 수학여행을 떠납니다.
서울시는 남양초등학교와 울릉중학교 등 4곳의 학교에서 학생 96명을 초청해 경복궁과 롯데월드 등을 둘러보도록 할 계획입니다.
학생들의 80%가 처음 서울을 방문하는 이번 여행의 경비는 전액 시가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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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나비'로 피해를 본 울릉도 지역 청소년들이 서울로 뒤늦은 수학여행을 떠납니다.
서울시는 남양초등학교와 울릉중학교 등 4곳의 학교에서 학생 96명을 초청해 경복궁과 롯데월드 등을 둘러보도록 할 계획입니다.
학생들의 80%가 처음 서울을 방문하는 이번 여행의 경비는 전액 시가 부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