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8일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갖고, 올해 말로 파병기간이 끝나는 이라크 자이툰 부대의 파병기간을 내년 말까지 늘리고, 병력 규모를 일부 축소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당정은 그러나 병력규모 감축과 관련해서는 구체적인 조정 규모와 시기를, 오는 22일 정부가 국회에 관련 동의안을 제출하기 전까지 확정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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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8일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갖고, 올해 말로 파병기간이 끝나는 이라크 자이툰 부대의 파병기간을 내년 말까지 늘리고, 병력 규모를 일부 축소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당정은 그러나 병력규모 감축과 관련해서는 구체적인 조정 규모와 시기를, 오는 22일 정부가 국회에 관련 동의안을 제출하기 전까지 확정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