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북부 지역에서 규모 5.5의 강진이 발생해 주민들이 공포에 휩싸였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지진은 17일 오후 4시반쯤 수도 산티아고에서 북쪽으로 천 550㎞ 떨어진 토코피야 항구도시에서 특히 강하게 느껴졌다고 칠레 재해당국은 밝혔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즉각적인 사상자 발생보고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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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북부 지역에서 규모 5.5의 강진이 발생해 주민들이 공포에 휩싸였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지진은 17일 오후 4시반쯤 수도 산티아고에서 북쪽으로 천 550㎞ 떨어진 토코피야 항구도시에서 특히 강하게 느껴졌다고 칠레 재해당국은 밝혔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즉각적인 사상자 발생보고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