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경제부총리는 8.31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훼손되지 않는다면 집값은 지금의 안정세보다 더 떨어질 것이라고 17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진단했습니다.
한 부총리는 또 의사, 변호사 등 전문 직종 사업자의 정확한 소득 파악을 위한 방안을 강구중이며 그에 따라 세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덕수 경제부총리는 8.31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훼손되지 않는다면 집값은 지금의 안정세보다 더 떨어질 것이라고 17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진단했습니다.
한 부총리는 또 의사, 변호사 등 전문 직종 사업자의 정확한 소득 파악을 위한 방안을 강구중이며 그에 따라 세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