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린이집과 초등학교에서 수두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보건당국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5일까지 병원을 찾은 수두환자수는 한주전의 백명당 0.16명에서 0.23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수두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수두를 앓은 적이 없는 아동의 경우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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