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교원평가 시범학교 공모에 전국에서 90여개 학교가 신청했습니다.
경북도교육청에서 30개 학교를 신청해 가장 많았고, 서울과 경남 8곳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전남의 한 중학교는 교사의 동의 없이 '거짓서명'으로 신청을 했다가 교사들의 항의로 신청이 철회되는 등 시범실시 과정에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17일 오전까지 추가로 신청을 받은 뒤, 오후 2시 반 최종 결과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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