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아프간서 차량 폭탄 공격으로 6명 사상

"미군 노린 자살 폭탄테러로 추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아프가니스탄에서 차량 폭탄 공격으로 6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6일 오전 옛 탈레반 세력의 기반지역이었던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 외곽에서 폭발물을 장착한 차량이 미군과 아프간 호송단에 돌진했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민간인 두명이 숨지고 미군 네 명이 다쳤다고 현지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아사둘라흐 카할리드 주지사는, 이번 공격이 미군을 노린 자살폭탄테러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