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부산시가 에이펙 투자환경설명회 기간에 9개 외국기업과 5억2천만달러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외국인 투자유치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산업자원부 이희범 장관은 15일 오후 부산시청에서 홍콩의 뉴월드그룹 산하 미디어.통신.IT분야 벤처캐피탈회사인 뉴월드TMT 루니 옹 이사와 1억2천만달러의 투자양해각서, MOU를 체결하는 등 모레까지 6개 기업과 3억9천만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부산시도 세계 최대 베어링생산업체인 스웨덴의 SKF사등 3개 외국기업과 1억3천660만달러 투자유치 MOU를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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