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도 부대 요원 사망자 20명에 대한 유해 발굴 작업이 매장지로 추정되는 경기도 고양시 고양동 벽제서울시립묘지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유해 발굴은 북파훈련을 받다 탈출한 실미도 요원들이 사살된 지 34년만입니다.
이날 발굴 작업은 국방부 유해발굴단과 유족 등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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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미도 부대 요원 사망자 20명에 대한 유해 발굴 작업이 매장지로 추정되는 경기도 고양시 고양동 벽제서울시립묘지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유해 발굴은 북파훈련을 받다 탈출한 실미도 요원들이 사살된 지 34년만입니다.
이날 발굴 작업은 국방부 유해발굴단과 유족 등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