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산 두바이유 가격이 소폭 올랐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두바이유 현물가는 배럴당 51.31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51달러 상승했습니다.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 현물가는 배럴당 57.62달러, 브렌트유 현물가는 53.97달러로 각각 0.07달러와 0.38달러 하락했습니다.
석유공사는 미국·유럽·아시아 지역의 기온하강 예보 등에 따른 유류 수요 증대 예상으로 두바이유 가격이 상승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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