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새벽 5시쯤 부산 연산동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12명이 부상하고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5층 객실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는 목격자의 말과 객실에서 인화성 물질이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투숙객이 싸우다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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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새벽 5시쯤 부산 연산동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12명이 부상하고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5층 객실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는 목격자의 말과 객실에서 인화성 물질이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투숙객이 싸우다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