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전문직과 자영업자로부터 거둬들이는 세금을 분리해 파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부총리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세금을 걷거나 4대 보험을 적용하는 데는 소득파악이 필수적이라며 정부는 과세소득을 파악하기 위해 태스크 포스를 구성해 이자에서 소득을 추계하는 방법 등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 부총리는 내년에는 세율이나 추가적인 과세인상은 없다며, 근로소득자에게 추가로 과세하는 것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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