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외식 잦은 어린이, 심장질환 위험 높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외식을 자주 하는 어린이가 가정에서 만든 음식을 자주 먹는 어린이보다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위스콘신주 워소에 있는 '심장혈관연구교육재단' 연구팀은 미국심장학회 연례회의에서 어린이 621명을 조사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외식이 잦은 어린이들은 집에서도 냉동피자나 마카로니, 치즈 포장제품을 많이 먹는 식습관을 갖고 있는 것이 큰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