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주둔 미군과 이라크군이 시리아 국경지역에서 이라크 저항세력 37명을 추가로 사살했습니다.
미군은 성명을 내고 "연합군의 공습으로 목표물 다섯 곳을 공격해 저항세력 37명을 사살했으며 또다른 25명은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은 지난 5일부터 무장저항세력을 소탕하기 위해 이라크와 시리아 접경지역에서 대규모 공습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중심부의 한 검문소 인근에서 폭탄이 터져 세명이 숨지고 두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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