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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국내 미국인 테러 위협'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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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는 중국의 남부도시 광저우에 있는 미국의 공공 시설물과 미국인에 대한 테러 공격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광저우에 있는 미국의 공공시설을 겨냥한 테러 위협이 존재한다는 확실한 정보를 입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고는 주중 미대사관이 지난 9일 중국내 고급호텔에 대한 테러위협 가능성을 경고했다가 철회한 데 이어 나흘 만에 다시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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