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밤 11시 반쯤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한 길거리에서 19살 김 모씨가 도사견에 물렸습니다.
주민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올가미로 도사견을 포획한 뒤 실탄 두 발을 쏴 사살했습니다.
김씨는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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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밤 11시 반쯤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한 길거리에서 19살 김 모씨가 도사견에 물렸습니다.
주민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올가미로 도사견을 포획한 뒤 실탄 두 발을 쏴 사살했습니다.
김씨는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