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음주단속을 하는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하키 국가대표 선수 3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12일밤 11시 반쯤 광주 두암동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후배 차를 얻어타다 경찰의 음주단속에 걸리자, 37살 조 모 경장 등 경찰관 3명을 때리고 달아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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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서는 음주단속을 하는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하키 국가대표 선수 3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12일밤 11시 반쯤 광주 두암동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후배 차를 얻어타다 경찰의 음주단속에 걸리자, 37살 조 모 경장 등 경찰관 3명을 때리고 달아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