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경찰서는 출근이 늦다고 질책하는 고속도로 공사현장 관리자를 승용차로 치어 다치게 한 혐의로 45살 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는 10일 오전 10시쯤 작업반장 51살 한모씨가 전화로 출근이 늦다고 질책하자 승용차로 한씨를 친 뒤 수차례 폭행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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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경찰서는 출근이 늦다고 질책하는 고속도로 공사현장 관리자를 승용차로 치어 다치게 한 혐의로 45살 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는 10일 오전 10시쯤 작업반장 51살 한모씨가 전화로 출근이 늦다고 질책하자 승용차로 한씨를 친 뒤 수차례 폭행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