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10시쯤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73살 곽모씨의 셋방 보일러실에서 곽씨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거동이 불편했던 곽씨의 머리에 부딪친 흔적을 발견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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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10시쯤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73살 곽모씨의 셋방 보일러실에서 곽씨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거동이 불편했던 곽씨의 머리에 부딪친 흔적을 발견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