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만, 중국에 정보넘긴 장교에 무기징역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대만 군사법정이 대만이 수집한 중국 관련 군사정보를 중국에 넘긴 대만 정보 장교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11일 보도했습니다.

대만 군사법정은 중국 군의 정보들을 전자감청을 통해 감시해온 대만 정보 장교인 소령 촹포신이 자신이 속한 사단이 수집한 중국 군의 활동들에 관한 정보들을 중국에 넘겨주었다고 밝혔습니다.

대만 국방 관리들은 이번 간첩 사건으로 대만의 정보 부대 활동들이 중국에 노출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촹은 올해 5월 다른 16명의 장교 및 민간인들과 함께 간첩혐의로 체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